STX는 16일 강덕수 회장이 국세 체납에 따른 처분으로 주식 92만3천222주(1.53%)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강 회장의 지분 비율은 13.52%에서 11.99%로 줄었다.
강기산 기자 kkszone@
뉴스웨이 강기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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