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은 10일 서경배 회장의 넷째 누나인 서미숙씨가 보유주식 201주를 장내매도 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서미숙씨의 보유지분은 4816주로 줄었다.
강기산 기자 kkszone@
뉴스웨이 강기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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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6.1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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