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홍원식 회장이 보통주 652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7일 공시했다. 처분 후 홍회장의 주식은 17만4188주(24.19%)다.
강기산 기자 kkszone@
뉴스웨이 강기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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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5.0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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