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아이는 중국 현지업체 허페이신성옵토텔레트로닉스 테크놀로지(Hefei Xinsheng Optoelectronics Technology)와 152억3045만원의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6월15일까지다.
김은경 기자 cr21@
뉴스웨이 김은경 기자
cr21@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