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OK금융, 예별손보 인수전 승기···남은 과제는
OK금융그룹이 예별손해보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종합금융그룹 도약에 나섰다. 손해보험을 더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지만, 완전자본잠식 상태의 예별손보 정상화를 위한 대규모 자본 투입, 금융당국 인허가 절차, 금리 상승기에 따른 계열사 건전성 확보 등 복수의 과제가 남아 있다.
[총 5건 검색]
상세검색
저축은행
OK금융, 예별손보 인수전 승기···남은 과제는
OK금융그룹이 예별손해보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종합금융그룹 도약에 나섰다. 손해보험을 더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지만, 완전자본잠식 상태의 예별손보 정상화를 위한 대규모 자본 투입, 금융당국 인허가 절차, 금리 상승기에 따른 계열사 건전성 확보 등 복수의 과제가 남아 있다.
금융일반
OK금융, 대부업 손 뗀다···'불법 영업 의혹' 업체 2곳 폐업
OK금융그룹이 '불법 영업' 의혹이 제기된 대부업체 2곳을 폐업하면서 대부업에서 철수하게 됐다. 6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OK금융그룹은 지난달 30일 공정거래법상 공시 대상 계열사로 분류된 H&H파이낸셜과 옐로우캐피탈을 최종 청산 처리했다. 해당 업체는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의 친동생 최호 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채권추심업체 비콜렉트대부의 자회사로, 최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불법 운영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2014년
금융일반
[2024 국감]OK금융 경영권 개입 의혹···정길호 "사외이사 추천한 적 없다"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이사가 DGB금융지주와 iM뱅크 사외이사 추천과 관련해 "협의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대부업체 운영과 관련해서도 독립경영되고 있는 회사로 OK금융과는 연관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정 대표는 10일 오후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OK금융그룹의 불법 경영 개입 논란, 대부업 꼼수 경영 등과 관련해 질문 공세를 받았다. 현재 OK저축은행은 DGB금융지주의 최대주주이자 JB금융지주의 3대 주주 자격
저축은행
DGB·JB금융서 '247억'···배당 확대에 웃는 최윤 OK금융 회장
DGB·JB금융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배당정책을 강화하면서 OK저축은행이 최대 240억까지 투자이익을 챙기게 될 전망이다. 저축은행 업계가 올해 역시 힘든 업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배당수익의 효과를 톡톡히 볼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DGB·JB금융은 배당금을 각각 650원, 715원으로 결의했다. 전년보다 20원, 116원 늘렸다. 배당성향을 보면 DGB금융은 27.1%로, 2021년 22.8%보다 4.3%포인트 확대됐다. 이와 함께 자본비
저축은행
OK금융그룹,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ISO 27001' 인증 획득
OK금융그룹이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OK뱅크 인도네시아(OK Bank Indonesia)'가 국제표준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인 'ISO 27001:2013(이하 'ISO 27001')'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ISO 27001 인증은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인증으로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하며 정보보호 정책을 비롯해 운영보안, 정보접근 통제 등 14개 영역, 114개의 세부항목에 대한 심사를 거쳐 검증된 기업만이 획득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