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모두의 카드' 효과 컸다···월 20만 명씩 증가하며 500만 돌파
K-패스(모두의 카드) 이용자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 정액제 방식 도입 이후 신규 가입자가 늘었으며, 월평균 2만1천 원의 교통비 환급으로 연간 3인 가구 기준 약 75만 원의 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 지역별 어르신 교통카드와의 통합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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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카드' 효과 컸다···월 20만 명씩 증가하며 500만 돌파
K-패스(모두의 카드) 이용자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 정액제 방식 도입 이후 신규 가입자가 늘었으며, 월평균 2만1천 원의 교통비 환급으로 연간 3인 가구 기준 약 75만 원의 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 지역별 어르신 교통카드와의 통합도 추진 중이다.
카드
카드업계, 'K-패스 카드' 출시···대중교통 이용금액 20% 이상 환급
카드사들이 내달 1일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국토교통부 주관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에 참여하며 'K-패스 카드'를 24일 일제히 출시했다. K-패스 카드는 국토교통부와 협업으로 신한·삼성·KB국민·현대·우리·하나·NH농협·DGB유페이·이동의 즐거움(모바일 이즐·카카오페이 모바일 교통카드) 등 10개 카드사에서 발급 가능하다. 이 카드는 알뜰교통카드 서비스를 대체해 도입된다. K-패스 카드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
리빙
[카드뉴스]할인교통카드 또 나왔다···'K-패스', 발급받으려면?
5월부터 기존의 알뜰교통카드 서비스가 종료되고 새로운 대중교통 할인 서비스인 K-패스가 출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4월 24일부터 K-패스 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는데요. K-패스 카드의 혜택은 무엇일까요?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시내·마을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GTX 대상)을 이용할 경우 최대 60회까지 지출 금액의 일정 비율을 다음 달에 돌려주는 교통카드입니다. 이동 거리에 따라 마일리지를 지급하던 알뜰교통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