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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곤 HLB그룹 의장, 개인 법인 앞세워 계열사 주식 매수

제약·바이오

진양곤 HLB그룹 의장, 개인 법인 앞세워 계열사 주식 매수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최근 한 달 사이 개인 투자 법인을 통해 그룹 주요 계열사 주식을 15차례 장내 매수하며 공격적으로 지분을 늘리고 있다.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의 핵심 임상 결과 발표 등 굵직한 사업적 모멘텀을 앞두고 그룹 수장이 직접 책임경영 의지와 미래 성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HLB그룹에 따르면 진 의장이 지분 99%를 보유한 금융투자 법인 에포케는 지난 15일과 20일 두 차례에 걸쳐 HLB테라퓨틱스

진양곤 HLB그룹 의장 "리픽투 승인은 시작일 뿐··· '제2 창업'으로 글로벌 빅파마 도약"

제약·바이오

진양곤 HLB그룹 의장 "리픽투 승인은 시작일 뿐··· '제2 창업'으로 글로벌 빅파마 도약"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담관암 신약 '리픽투(LYRFIGTU, 성분명 리라푸그라티닙)'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발판 삼아 '제2의 창업'을 선언했다. 단순한 단일 품목의 성공을 넘어, 후속 신약을 지속해서 배출할 수 있는 글로벌 R&D 시스템을 완성했다는 자신감의 표현이다. HLB그룹은 29일 서울 강남구 학동 사옥에서 진양곤 의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리픽투 FDA 승인 기념식'을 열고 글로벌 도약

HLB그룹 경영진, 계열사 자사주 매입···진양곤 의장도 1억4000만원 장내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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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그룹 경영진, 계열사 자사주 매입···진양곤 의장도 1억4000만원 장내매수

HLB그룹 경영진이 계열사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지연 이후 주가가 하락한 가운데 책임경영 의지를 시장에 보여주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22일 HLB그룹 및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진양곤 의장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HLB테라퓨틱스 3만4081주, HLB제넥스 5만428주, HLB파나진 5만80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매입 규모는 총 1억4003만원이다. 계열사 대표이사들도 자사

'의장-대표' 분리 6개월 만에···대표직 복귀한 진양곤 HLB 의장의 무게

제약·바이오

'의장-대표' 분리 6개월 만에···대표직 복귀한 진양곤 HLB 의장의 무게

HLB그룹 진양곤 의장이 6개월 만에 HLB이노베이션 대표직에 복귀했다. 윤종선 대표의 갑작스러운 사임으로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는 입장이지만, 전문경영인 체제 안착 실패와 오너 경영 회귀 논란이 불거졌다. 계열사 지배구조와 인사 리스크, 2세 지분 확대 등 내부 경영 체제 변화가 주목된다.

HLB파나진, 美 정부주도 캔서문샷 합류

제약·바이오

HLB파나진, 美 정부주도 캔서문샷 합류

HLB그룹이 미국 정부 주도의 '캔서엑스'에 처음 합류하며 암 정복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됐다. HLB파나진은 인공 유전자 소재를 활용한 암 분자진단 기술력을 인정받아 캔서엑스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캔서엑스는 미국 암 연구소인 모핏암센터(Moffitt Cancer Center)와 디지털의학학회(DiME)가 주축이 돼 설립한 공공-민간 협력체로, 향후 25년간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50% 이상 줄이겠다는 바이든 정부의 '캔서문샷' 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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