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진양곤, 투자자 앞에 섰다···HLB 통합 IR서 전략·신약 로드맵 제시
HLB그룹이 IR Day를 통해 진양곤 의장이 직접 투자자와 소통하며 그룹 전략과 신약 파이프라인을 공개했다. 리보세라닙 기반 간암 치료제의 미국 FDA 승인 기대감과 계열사별 R&D,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도 공유하며, 올해 기업가치 재평가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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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곤, 투자자 앞에 섰다···HLB 통합 IR서 전략·신약 로드맵 제시
HLB그룹이 IR Day를 통해 진양곤 의장이 직접 투자자와 소통하며 그룹 전략과 신약 파이프라인을 공개했다. 리보세라닙 기반 간암 치료제의 미국 FDA 승인 기대감과 계열사별 R&D,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도 공유하며, 올해 기업가치 재평가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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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HLB그룹
◇신규대표 선임 ▲김송수 바라바이오 대표이사 (전 HLB제약 상무) ◇관계사 전적 ▲김범수 HLB 부사장 (전 HLB인베스트먼트 부사장) ▲김도연 HLB생명과학 부사장 (전 HLB 부사장) ▲최승호 신화어드밴스 이사 (전 HLB생명과학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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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파나진, 美 정부주도 캔서문샷 합류
HLB그룹이 미국 정부 주도의 '캔서엑스'에 처음 합류하며 암 정복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참여하게 됐다. HLB파나진은 인공 유전자 소재를 활용한 암 분자진단 기술력을 인정받아 캔서엑스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캔서엑스는 미국 암 연구소인 모핏암센터(Moffitt Cancer Center)와 디지털의학학회(DiME)가 주축이 돼 설립한 공공-민간 협력체로, 향후 25년간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50% 이상 줄이겠다는 바이든 정부의 '캔서문샷' 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