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야! 타볼래]전기로만 77km···토요타 '라브4'의 이유 있는 변신 토요타코리아가 신형 라브4를 통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번 6세대 라브4는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라인업을 개편하고, PHEV 모델은 전기차(EV) 모드만으로 최대 77km 주행이 가능하다. 신규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와 GR 스포츠 트림 추가로 주행 성능과 감성을 함께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