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DS운용, 역발상 액티브 '승부수'
DS자산운용이 코스닥 액티브 ETF 시장에 처음 진출하며, 개별 기업 성장성과 가격 매력을 중시한 차별화 전략을 예고했다. 기존 패시브 ETF와 달리 주가 하락 구간에서도 펀더멘털이 유지되면 비중을 확대하며, 축적된 기업 분석 역량을 ETF 운용에 적용할 계획이다. 첫 상품은 210억원 규모의 'DS 코스닥액티브 ETF'로, 코스닥 내 초과수익 기회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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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DS운용, 역발상 액티브 '승부수'
DS자산운용이 코스닥 액티브 ETF 시장에 처음 진출하며, 개별 기업 성장성과 가격 매력을 중시한 차별화 전략을 예고했다. 기존 패시브 ETF와 달리 주가 하락 구간에서도 펀더멘털이 유지되면 비중을 확대하며, 축적된 기업 분석 역량을 ETF 운용에 적용할 계획이다. 첫 상품은 210억원 규모의 'DS 코스닥액티브 ETF'로, 코스닥 내 초과수익 기회를 모색한다.
증권일반
김성훈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 DS운용 신임 대표로 내정
6년 간 키움투자자산운용을 이끌어왔던 김성훈 대표가 DS자산운용으로 자리를 옮긴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성훈 키움운용 대표가 DS자산운용 신임 대표로 내정됐다. 1966년생인 김 대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한 이후 미국 테네시주립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그는 동부증권(DB금융투자)을 거쳐 키움증권 홀세일총괄본부장, 키움운용 마케팅본부장 등을 맡았다. 2018년 3월부터는 키움운용 대표를 역임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