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현송 한은 총재 "통화, 사회적 신뢰의 문제···기술만으로 해결 못 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통화가 기술이 아닌 사회적 신뢰에 기반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통화가 사회적 제도로서 경제 활동을 조율하는 공통의 언어임을 언급하며, 지급과 수신 사이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은은 '중앙은행, 그리고 화폐의 미래'를 주제로 BOK 콘퍼런스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