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임원보수]삼성전자 전영현 56억·노태문 61억···이재용은 '무보수' 삼성전자가 2025년 사업보고서를 통해 임원 보수 내역을 공개했다. 노태문 대표가 61억원, 전영현 부회장이 56억원의 연봉을 받았으며, 퇴직자 한종희 전 부회장은 퇴직금 등 포함 134억원을 수령했다. 이재용 회장은 2017년부터 급여를 받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