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홈플러스, 퇴직금 마련도 난항···희망퇴직 돌연 철회 홈플러스는 자금난으로 인해 직원 400여 명에 대한 희망퇴직 철회를 결정했다. 당초 퇴직 예정일은 이달 31일이었으나, 급여와 추석 상여금 등의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절차를 취소했다. 미지급 급여와 상여금의 지급 지연이 이어지고 있어 경영 정상화와 인력 운영 계획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