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광주시, 5·18민주광장서 희망찬 새해 기원 광주광역시는 31일 밤 5·18민주광장과 민주의 종각에서 '2026년 부강한 광주'를 주제로 송신년 시민행사를 연다. 강기정 시장과 시민대표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타종식, 축하공연, 시민참여 체험을 진행하며, 지하철 연장 운행과 안전점검 등으로 행사장 질서와 시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