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위안화 강세에 오리온 '방긋'···환율 수혜 기대 중국 위안화 가치가 최고치에 근접함에 따라 중국 내 매출 비중이 큰 오리온이 실적 상승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리온은 1분기 중국 매출이 전체의 44%를 차지하며, 위안화 환차익만으로도 254억원의 매출 상승 효과를 얻었다. 현지화 전략과 신제품 확대, 다양한 유통 채널 공략으로 환수혜 효과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