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 가전 허리띠 졸라맨다···신혼 '충성고객' 혜택 축소 삼성전자가 가전 멤버십 서비스인 혼수클럽의 무상 수리 기간 연장 혜택 품목을 9개에서 5개로 축소한다. 건조기, 청소기 등 일부 품목은 제외하고 김치냉장고를 새롭게 포함했다. 이번 조치는 VD·DA 사업부의 영업손실 등 수익성 악화에 따른 비용 절감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9월1일부터 적용되며, 기존 가입자는 종전 혜택을 이어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