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시드니 주택에서 멜버른 전력망까지...현대건설, 호주 사업 판 확대
현대건설이 호주에서 전력망과 신재생에너지, 주택 개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멜버른에서 오스넷, CIP와 협약을 맺으며 전력망 연계 사업 및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시드니에서는 초고층 주택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는 호주 내 현대건설의 에너지·인프라 시장 진출을 보다 전략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건설사
시드니 주택에서 멜버른 전력망까지...현대건설, 호주 사업 판 확대
현대건설이 호주에서 전력망과 신재생에너지, 주택 개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멜버른에서 오스넷, CIP와 협약을 맺으며 전력망 연계 사업 및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시드니에서는 초고층 주택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는 호주 내 현대건설의 에너지·인프라 시장 진출을 보다 전략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보도자료
조현준, 호주 전력망 뚫었다···3100억 전력기기 효성 독점 공급
효성중공업이 호주 전력시장에서 3100억원 규모의 장기공급계약을 따냈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강조해온 글로벌 파트너십 경영이 미국에 이어 호주에서도 수주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1일 호주 빅토리아주 유일 송전망 운영사인 오스넷(AusNet)과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예상 총수주액은 약 3100억원 규모다. 이번 계약에 따라 효성중공업은 향후 5년간 호주 빅토리아주 송전망에 초고압
건설사
삼성·현대·GS, 호주서 전력망·신재생 수주 확대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호주를 차세대 전략 시장으로 삼아 전력망 재구축과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현지 진출을 가속하고 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등이 송전·에너지 인프라 사업 수주에 적극 나서며, 호주 정부의 투자 확대와 넷제로 정책에 힘입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