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한투자증권, 글로벌 양방향 투자 플랫폼 구축 가속화
신한투자증권은 한국 투자자의 해외투자와 해외 투자자의 한국 투자를 연결하는 '양방향 글로벌 투자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이를 위해 이선훈 대표는 일본, 홍콩, 베트남을 방문해 주요 금융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일본의 미즈호증권, 홍콩의 CICC 인터내셔널, 베트남의 SSC와 VNX 등과의 회담을 통해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와 자산관리 사업의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영역을 넓히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