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코스닥 상장사 만난 한국거래소···"공시역량 강화 지원 총력"
한국거래소와 코스닥협회가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20개 코스닥 상장사 공시담당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상법 개정, 상장 유지 기준 변경, 불성실공시 사례와 밸류업 프로그램 등 주요 현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거래소는 공시 컨설팅과 영문공시 번역 등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며, 하반기에도 추가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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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만난 한국거래소···"공시역량 강화 지원 총력"
한국거래소와 코스닥협회가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20개 코스닥 상장사 공시담당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상법 개정, 상장 유지 기준 변경, 불성실공시 사례와 밸류업 프로그램 등 주요 현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거래소는 공시 컨설팅과 영문공시 번역 등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며, 하반기에도 추가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박상욱 거래소 청산결제본부장, 글로벌 청산기관협회(CCP Global) 집행위원 선출
박상욱 한국거래소 청산결제본부장이 글로벌 청산기관 협회(CCP Global)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이는 거래소의 안정적인 인프라 운영과 금융시장 공헌도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협회는 복수시장 청산결제 체계 구축, 파생상품 야간거래, KOFR OIS 청산서비스 등 금융시장 안정성 강화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보도자료
한국거래소, 美 '바이오 USA'서 코스닥 상장 유치전···글로벌 세일즈 박차
한국거래소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바이오 USA 2026 행사에서 글로벌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코스닥 상장(IPO) 유치 활동을 펼쳤다. 150여 명이 참석한 설명회에서는 코스닥의 강점과 상장 절차, 기술특례상장 제도가 집중적으로 소개됐으며, 주요 전문가 패널과 1대1 면담을 통해 집중 홍보와 지원 활동이 이어졌다.
보도자료
7월부터 '동전주 상장폐지' 본격화···219곳 영향권
국내 증시에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가 219개로 전체 상장사의 7.6%를 차지한다. 7월부터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에 지정되고, 일정 기간 추가 하락 시 상장폐지될 수 있다. 한국거래소는 동전주를 상시 모니터링하며 투자자 주의를 당부했다.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프리마켓 도입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올 9월 시행
한국거래소가 증권시장 프리마켓 개설을 내년 말로 연기하고, 애프터마켓은 계획대로 오는 9월14일 우선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IT 시스템 개발 및 인력 운영에 대한 업계 부담이 반영된 결과다. 거래소는 거래시간 확대와 결제주기 단축 등 글로벌 증시 트렌드에 맞춰 경쟁력 강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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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보 이사장 "코스피 9000 새 역사···자본시장 제도 개선 속도낸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코스피 9000돌파를 계기로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자본시장 제도 개선을 예고했다. 결제주기 단축, 24시간 거래체계 구축, 영문공시 활성화 등이 주요 추진 과제로, 건전성 강화와 시장 신뢰도 제고도 병행할 방침이다.
보도자료
한국거래소, 코스닥 세그먼트 자문단 출범···승강제 논의 착수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시장을 성장 단계와 시장 평가에 따라 구분하는 세그먼트 제도 도입을 논의하기 시작했다. 자문단은 관련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상장사를 성장 및 우량 기업, 관리군 등으로 분류하고 승강형 구조를 적용할 계획이다. 거래소는 시장 의견수렴과 자문단 논의를 거쳐 세부 제도를 마련할 예정이며, 코스닥 신뢰도와 투자 매력도가 개선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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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12월물 국채선물 최종결제기준채권 지정···17일 거래 개시
한국거래소가 오는 17일 상장하는 2026년 12월물 국채선물의 만기별 최종결제기준채권을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3년, 5년, 10년, 30년 등 4개 만기의 국고채 종목들이 각 상품의 기초자산 역할을 하게 됐다. 파생상품시장 업무규정에 따라 6개월 이자지급 방식의 기발행 국고채가 조합됐으며, 현물 수익률은 한국금융투자협회가 매일 두 차례 산출해 시장에 공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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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 자사주 매매 통제 '개인화'···거래소, K-ITAS 전면 개편
한국거래소가 상장법인 내부자의 자사주 매매를 사전에 관리하는 '상장법인 내부자거래 알림서비스(K-ITAS)'를 전면 개편해 15일부터 운영한다. 내부자 본인이 정보를 직접 등록하는 셀프 통제 방식으로 전환됐고, 개인정보동의서 등도 전산화됐다. 계좌번호 자동 변환, 직급별 맞춤형 규제 안내 등 사용자 편의성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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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 후보로 김우찬 고려대 교수 추천
한국거래소가 차기 코스닥시장위원장 후보로 김우찬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를 추천했다. 김 후보는 재무·금융 및 기업 지배구조 분야에서 전문성과 풍부한 경력을 보유했다. 최종 선임 여부는 7월6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결정된다. 코스닥시장위원회는 위원장 등 9명으로 구성되며 시장 운영의 주요 사안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