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NW리포트]15년 전 사건과 닮은꼴···웹젠-하운드13 '파국의 전말'
게임 개발사 하운드13과 퍼블리셔 웹젠의 MG(계약금) 지급 문제로 신작 '드래곤소드' 서비스가 사실상 중단 위기에 놓였다. 환불 및 유료 아이템 중단으로 유저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양사는 법적 분쟁보다는 협상을 선호하고 있다. 과거 파이어폴 사태와 유사한 업계 신뢰 위기가 재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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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리포트]15년 전 사건과 닮은꼴···웹젠-하운드13 '파국의 전말'
게임 개발사 하운드13과 퍼블리셔 웹젠의 MG(계약금) 지급 문제로 신작 '드래곤소드' 서비스가 사실상 중단 위기에 놓였다. 환불 및 유료 아이템 중단으로 유저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양사는 법적 분쟁보다는 협상을 선호하고 있다. 과거 파이어폴 사태와 유사한 업계 신뢰 위기가 재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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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소드 '퍼블리싱 해지' 갈등 일파만파···웹젠 "전액 환불"(종합)
드래곤소드가 출시 한 달 만에 퍼블리싱 계약 해지와 전액 환불 사태로 서비스 위기에 놓였다. 개발사 하운드13과 퍼블리셔 웹젠은 계약금 미지급, 개발 지연, 흥행 부진을 두고 서로 책임을 전가하고 진실 공방을 예고했다. 양측의 갈등 속에 게임 서비스 지속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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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드래곤소드 개발사, 웹젠에 퍼블리싱 계약 해지 통보
하운드13이 웹젠을 상대로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의 퍼블리싱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계약금 잔금 미지급과 마케팅 부진으로 인한 매출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하운드13은 직접 서비스 및 새로운 퍼블리셔, 글로벌 파트너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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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24]하운드13 "드래곤소드 BM, 합리적으로 꾸릴 것"
박정식 하우드13 대표는 15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G-STAR) 2024' 현장에서 "(드래곤소드는) 일반적인 오픈월드 수집형 RPG의 비즈니스 모델(BM)을 따라갈 것"이라며 "과한 요소보다는 합리적인 선택으로 유저 부담되지 않는 형태로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드래곤소드는 웹젠이 퍼블리싱하고 하운드13이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용과 인간이 대립하는 판타지 세계관을 구현했다. 구체적인 출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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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게임 개발사 하운드13에 300억원 전략적 투자
웹젠은 국내 게임 개발사 '하운드13'에 3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웹젠은 하운드13 지분 25.64%와 개발 중인 신작 게임들의 퍼블리싱 우선 협상권을 확보했다. 하운드13은 2014년 박정식 대표를 중심으로 ▲드래곤네스트 ▲던전 스트라이커 핵심 제작 인력들이 모여 설립한 게임 개발사다. 2019년부터 일본, 북미, 유럽 등 140개 국가에서 모바일 액션RPG '헌드레드 소울'을 직접 개발/서비스하며, 게임 개발은 물론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