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역대급 실적' 카카오뱅크, 이자장사 끝?···'비이자 수익 1조'로 증명(종합)
카카오뱅크가 2024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자수익이 감소한 반면, 1조원을 돌파한 비이자수익과 플랫폼·투자상품 확장으로 고성장을 이뤘다. 고객 수 증가와 다양한 수익원 확보, 캐피탈사 M&A 및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의 도약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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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실적' 카카오뱅크, 이자장사 끝?···'비이자 수익 1조'로 증명(종합)
카카오뱅크가 2024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자수익이 감소한 반면, 1조원을 돌파한 비이자수익과 플랫폼·투자상품 확장으로 고성장을 이뤘다. 고객 수 증가와 다양한 수익원 확보, 캐피탈사 M&A 및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의 도약 기반을 마련했다.
제약·바이오
K-바이오텍 올해 전략 키워드는 '마진·속도·플랫폼'
약가 정책 변화와 글로벌 환경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K-바이오는 단기 성과보다 마진, 임상 속도, 플랫폼 등 중장기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바이오텍 자금 조달이 개선된 반면 빅파마는 고마진·빠른 임상 파이프라인을 선호하며, 기술이전 시장과 중국 협력이 주요 화두로 부상했다.
인터넷·플랫폼
SOOP, 2분기 영업이익 300억원···전년 比 10%↓
SOOP은 2025년 2분기 매출 1,169억원, 영업이익 300억원을 기록하며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 감소를 동시에 나타냈다. 플랫폼 매출은 845억원, 광고 매출은 플레이디 합류로 76% 증가한 308억원에 달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2,245억원, 영업이익 628억원을 기록했다.
인터넷·플랫폼
네이버, 1분기 영업익 5053억원···전년比 15%↑
네이버는 1분기 매출 2조 7868억원, 영업이익 505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3%, 15% 증가했다. 서치플랫폼, 커머스, 핀테크 등 다각화된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보였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AI와 콘텐츠로 독보적인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