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르포]'붉은사막' 이렇게 만들어졌다···펄어비스 '개발 심장' 가보니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신작 '붉은사막'은 3D 스캔, 정교한 오디오, 모션캡처 등 최첨단 기술로 제작되고 있다. 실제 인물과 소품의 디테일을 데이터화하고, 영화급 폴리사운드 및 전문 배우의 액션을 게임에 도입해 사실적인 그래픽과 몰입감을 극대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