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복날 특수 잡아라···호텔가, 보양식으로 여름 식음 매출 공략 호텔업계가 복날을 앞두고 프리미엄 보양식 경쟁에 돌입했다. 장어, 민어, 전복 등 식재료를 활용해 레스토랑, 뷔페, 룸서비스뿐 아니라 가정간편식(HMR), 투고, 선물세트 등으로 판매 채널을 대폭 확장하고 있다. 계절 특수를 넘어 식음사업 전반의 매출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