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현송 "한국 디지털화폐 2년 앞서"···통합원장·토큰화 청사진 제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유럽중앙은행 주최 포럼에서 한국의 디지털화폐와 통합원장 기반 금융 인프라가 유럽보다 약 2년 앞서 있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한강을 통해 토큰화된 화폐와 예금을 통합 플랫폼에서 검증했으며, 국채 등 자산의 토큰화와 자동화된 거래 시스템 도입, 국제결제연계 등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