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IPO 시장 살아났나 했더니···코스닥 중소형주만 '집중'
1분기 IPO 시장이 3월 반등했지만 코스닥 중소형주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며 선별적 흥행 양상을 보였다. 연초 상장 공백 이후 투자 자금이 몰리고 기관 의무보유 확약 확대까지 맞물리며 초기 수급이 타이트해졌다. 대형주 부진과 달리 일부 종목은 급등세를 보였지만, 상장 이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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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시장 살아났나 했더니···코스닥 중소형주만 '집중'
1분기 IPO 시장이 3월 반등했지만 코스닥 중소형주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며 선별적 흥행 양상을 보였다. 연초 상장 공백 이후 투자 자금이 몰리고 기관 의무보유 확약 확대까지 맞물리며 초기 수급이 타이트해졌다. 대형주 부진과 달리 일부 종목은 급등세를 보였지만, 상장 이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제기된다.
투자전략
"개미도 벤처 투자한다"···BDC 시행, 비상장·코스닥 문 열리나
17일부터 개인 투자자도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제도를 통해 비상장 기업과 시가총액 2000억원 이하 코스닥 중소형주에 간접 투자할 수 있게 된다. 공모펀드 형태로 개인 자금 유입 통로가 열리며, 벤처캐피털 이후의 투자 공백을 메울 수 있을 전망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증시 변동성 커지자···증권가, 반매매매 우려에 신용거래 제한 확대
최근 국내외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라 증권사들이 주식과 ETF의 신용대출을 제한하고 있다. NH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등은 다양한 종목에 대출 제한을 적용했고, 코스닥 중소형주와 특정 ETF의 변동성이 증가해 반대매매 우려가 커졌다. 이에 증권사들은 증거금률 상향 조정 등 신용거래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