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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축소·현장 강화"···이마트24, 조직개편 방향 관심
이마트24가 희망퇴직 프로그램 '커리어 리뉴얼'을 마감하고 대대적인 조직개편에 나선다. 신청자는 오는 12월13일 퇴사 처리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최진일 대표 체제에서의 강력한 수익성 개선 전략에 따라 점포 효율화와 수익성 강화를 위한 조직 재정비가 진행될 전망이다. 특히 점포 관리 인력 및 기능 재배치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며, 영업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는 경영 효율성 제고 방안이 추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