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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 한파' 못 버틴 LG화학···'석화·첨단 사업부' 동시 희망퇴직 단행

에너지·화학

'석화 한파' 못 버틴 LG화학···'석화·첨단 사업부' 동시 희망퇴직 단행

LG화학이 근속 20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지난해 사업부별로 단행한 데 이어, 올해는 석유화학과 첨단소재 부문을 동시에 대상으로 진행하며 대상자 범위를 확대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이날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2006년 12월 31일 이전 입사자로, 근속 연수가 약 20년 이상인 직원들이다. 회사는 희망퇴직 확정자를 대상으로 전직 및 재취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석화보다 첨단소재'···LG화학, 설비투자 판 뒤집었다

에너지·화학

'석화보다 첨단소재'···LG화학, 설비투자 판 뒤집었다

투자의 무게추가 석유화학에서 첨단소재로 옮겨갔다. 전체 투자 규모를 줄이자는 기조에도 첨단소재는 예외적으로 확대하며 공급 과잉에 흔들리는 기초소재 대신 성장성이 높은 스페셜티에 방점을 찍은 모습이다.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올해 상반기 첨단소재 부문에 6758억원 규모의 시설투자를 집행했다. 지난해 상반기(2687억원)보다 151.5% 늘어난 규모로 올해 상반기 전체 설비투자액의 63%나 차지한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첨단소재 투자가 석유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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