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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 전차 만드는 현대로템, '로봇·수소·우주' 꺼낸 이유

    현대로템이 로봇, 수소, 우주항공 등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신사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직개편과 1조8000억원 규모 투자로 연구개발에 속도를 내며, 기존 철도·방산 중심에서 신성장 사업 포트폴리오로 도약 중이다. 이는 현대차그룹의 미래전략과 맞물린 구조적 변화로 풀이된다.

    전차 만드는 현대로템, '로봇·수소·우주' 꺼낸 이유
  • 10조 적자 버텼더니···'반격' 시작한 이재용의 '파운드리'

    눈덩이처럼 불어난 적자로 매각설까지 나돌던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반등 기회를 잡았다. 대형 고객사 수주가 잇따르면서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뚝심 있는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삼성 파운드리가 수주 성과를 바탕으로 적자 고리를 끊고 이익 개선 시점을 앞당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22일 국내 주요 증권사 9곳 가운데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실적을 메모리와 비메모리로 구분해 추정한 곳들을 집계한

    10조 적자 버텼더니···'반격' 시작한 이재용의 '파운드리'
  • 유증으로 욕먹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년 만에 분위기 반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유상증자 이후 주주들의 비판과 시가총액 하락을 겪었으나, 1년 만에 루마니아와 호주 등에서 현지 생산기지 구축과 대규모 방산 수출계약을 실현해 비판을 실적으로 반전시켰다. 방산시장 환경 변화 속에서 공급망 확장, 수주 성과, 시가총액 상승으로 재계 순위까지 끌어올리며 투자 매력도 강화되었다.

    유증으로 욕먹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년 만에 분위기 반전
  • '러닝 열풍' 은행권도 점령···봄바람 타고 불붙은 '런테크'

    러닝 열풍이 은행권에 확산되면서, 시중은행들은 러닝크루 커뮤니티와 연계한 러닝 마케팅과 운동 적금 등 건강관리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금융상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마라톤 행사, 앱 연동 서비스, 우대금리 적금 등으로 고객 체류 시간과 접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러닝 열풍' 은행권도 점령···봄바람 타고 불붙은 '런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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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NTT 도코모, 통신 분야 AI 기술 공동 연구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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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NTT 도코모, 통신 분야 AI 기술 공동 연구 협력

삼성전자가 일본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인 NTT 도코모와 손잡고 차세대 통신 분야 인공지능(AI) 기술 공동 연구에 나선다. 1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달 통신과 AI를 융합하는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AI 연구 가속화로 실질적인 네트워크 품질 만족도를 제고하고 6세대 이동통신(6G) 시대에 대비해 시장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한 취지다. 양사는 이번 공동 연구가 사용자의 통신서비스 체감 성능과 사업자의

삼성전자, 28GHz대역 5G 통신···'거리·속도 신기록'

삼성전자, 28GHz대역 5G 통신···'거리·속도 신기록'

삼성전자는 28GHz 주파수를 활용한 장거리 5G 통신 시험에서 글로벌 업계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호주 이동통신업체 NBN Co(National Broadband Network Company)와 공동으로 진행한 28GHz 5G기술 현지 시험 결과, 기지국과 10km 떨어진 거리에서의 데이터 다운로드 평균 속도 1.75Gbps, 최고 속도는 2.7Gbps를 달성했다. 이는 28GHz 5G 통신으로 기록한 최장 전송 거리이며 동시에 최고 전송 속도이다. 28GHz와 같은 초고주파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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