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직권면직···산업부, 비상업무 체계 가동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여한구가 직권면직됐다. 후임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주요 대미 통상 협상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산업부는 박정성 통상차관보 중심으로 비상 업무체계를 가동하며 현안 대응에 나선다. 이번 직권면직의 구체적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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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직권면직···산업부, 비상업무 체계 가동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여한구가 직권면직됐다. 후임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주요 대미 통상 협상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산업부는 박정성 통상차관보 중심으로 비상 업무체계를 가동하며 현안 대응에 나선다. 이번 직권면직의 구체적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강원랜드 부정합격자 226명 전원 사실상 해고된다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주재로 15일 진행된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공공기관 부정합격자 향후 조처 방안이 논의됐다. 회의의 골자는 강원랜드로 대표되는 공공기관 채용비리 결과 논의다. 그리고 강원랜드의 경우, 부정합격한 것으로 확인된 226명 전원에 대해 직권면직 등 인사조처를 하기로 정리됐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특히 강원랜드의 경우 채용비리와 관련해 부정합격한 것으로 확인된 226명 전원에
靑 “‘성희롱 의혹’ 윤창중 직권면직 처리”
지난 10일 대변인 경질 발표 이후 닷새만에 조치청와대가 15일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기간 성추행 의혹을 일으킨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을 직권면직 처리했다.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윤 전 대변인이 오늘 오후 5시께 면직처리됐다”고 말했다.이에 앞서 김 대변인은 “윤 전 대변인에 대해 지난 10일 대변인 경질을 발표한 동시에 대변인직을 박탈하고 보직대기 발령을 내렸다”면서 “현재 행정절차법에 의해 직권면직 절차를 밟고 있고 곧
靑, ‘성추행 의혹’ 윤창중 직권면직 처리(1보)
청와대는 15일 ‘성추행 의혹’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윤창중 대변인을 직권면직 처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