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특징주]LS에코에너지, 美 태양광 케이블 공급 소식에 장 초반 19% 급등
LS에코에너지가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중전압급 지중 케이블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19%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가온전선 미국 자회사 LSCUS가 현지 고객과 계약하고 LS에코에너지 베트남 법인 LS-VINA가 제품을 생산한다. 회사는 LS-VINA의 미국향 중전압 케이블 수출이 지난해보다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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