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휴직한 장녀, 경영 참여 차녀···아모레 3세 구도 다시 주목
아모레퍼시픽그룹 3세 경영 구도가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장녀 서민정은 장기간 휴직과 주요 계열사 지분 처분으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반면, 차녀 서호정은 오설록 입사와 지분 증여로 경영 참여를 본격화했다. 전환우선주 등 지분 구조 변화와 함께 재계에서는 후계 구도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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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한 장녀, 경영 참여 차녀···아모레 3세 구도 다시 주목
아모레퍼시픽그룹 3세 경영 구도가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장녀 서민정은 장기간 휴직과 주요 계열사 지분 처분으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반면, 차녀 서호정은 오설록 입사와 지분 증여로 경영 참여를 본격화했다. 전환우선주 등 지분 구조 변화와 함께 재계에서는 후계 구도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식음료
회장 취임 사흘 만에 지분 증여···삼양식품 '전병우 체제' 시동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회장 취임 직후 장남 전병우 전무와 딸 전하영 씨에게 대규모 주식을 증여하며 3세 경영 승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증여로 전 전무는 오너 일가 내 최대 자산가로 올라섰으며, 일가의 자산 구조와 세대교체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불닭볶음면의 글로벌 흥행으로 주가가 오른 시점에 세부담을 고려해 증여가 단행됐으며, 남은 과제는 삼양라운드스퀘어 지분 정리이다.
제약·바이오
오너 3세 윤인상, 휴온스 경영 전면···후계 구도 뚜렷
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이 장남 윤인상 부사장에게 휴온스 지분 36만750주를 증여하며, 윤 부사장이 2대 주주로 올라서게 됐다. 이로써 오너 3세 경영 승계가 본격화되고, 휴온스글로벌 등 지주사 내 지분 구도 변화와 함께 그룹 내 지배구조 재편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패션·뷰티
콜마BNH 윤동한 회장, 윤여원 대표에게 전격 지분 증여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이 보유한 콜마BNH 지분 전량을 장녀 윤여원 대표에게 98억 원 규모로 증여한다. 이번 증여로 윤 대표의 지분율은 8.89%로 상승하며, 콜마홀딩스의 최대주주 지위는 유지된다. 오너 일가의 경영 승계 구도와 지배구조 변화가 주목된다.
종목
NXT 애프터마켓, 종가 대비 0.22% 약세···신세계 상승폭 확대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에서 신세계가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30일 오후 6시 1분 기준 신세계는 전일 대비 3.63% 상승한 15만9800원을 가리키고 있다. 이날 정규 시장에서 신세계는 2.53% 오른 15만8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장 마감 후 신세계는 이명희 총괄회장이 보유 중인 신세계 지분 전량(98만4518주·지분율 10.21%)을 정유경 총괄사장에게 증여한다고 공시했다. 이날 종가 기준 증여 지분 가치는 1556억여원이다. 정유경 회장이 보유한 신세계 지분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