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중국 변수 속 임플란트 상장사 '희비'···디오 흑자전환, 덴티움 순손실
국내 주요 치과용 임플란트 상장사들이 중국 경기 둔화와 VBP(대량구매) 정책 영향으로 상반된 실적을 보였다. 디오는 글로벌 시장 성장에 힘입어 2025년 영업 흑자전환과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나, 덴티움은 중국 매출 부진과 자산손상평가 탓에 순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중국 의료기기 대량구매 정책으로 인한 단가 하락과 현지 수요 감소가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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