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위안화 강세에 오리온 '방긋'···환율 수혜 기대
중국 위안화 가치가 최고치에 근접함에 따라 중국 내 매출 비중이 큰 오리온이 실적 상승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리온은 1분기 중국 매출이 전체의 44%를 차지하며, 위안화 환차익만으로도 254억원의 매출 상승 효과를 얻었다. 현지화 전략과 신제품 확대, 다양한 유통 채널 공략으로 환수혜 효과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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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강세에 오리온 '방긋'···환율 수혜 기대
중국 위안화 가치가 최고치에 근접함에 따라 중국 내 매출 비중이 큰 오리온이 실적 상승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리온은 1분기 중국 매출이 전체의 44%를 차지하며, 위안화 환차익만으로도 254억원의 매출 상승 효과를 얻었다. 현지화 전략과 신제품 확대, 다양한 유통 채널 공략으로 환수혜 효과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종목
LG생활건강, 1분기 흑자 전환에 10%대 급등···증권가 "좀 더 지켜봐야"
LG생활건강이 1분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10% 넘게 급등했다. 중국 및 면세점 채널 수익성 개선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나, 구조조정과 마케팅비 상승이 이후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증권가는 실적 회복의 지속성에 신중한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