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3호 IMA 사업자 합류 가시화···증선위 통과 NH투자증권이 증권선물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세 번째 종합금융투자계좌(IMA) 사업자로 합류할 전망이다. 6500억원 유상증자 등 자본 확충을 마치고 사업 신청 6개월 만에 1차 승인에 성공했다. 최종 인가 결정은 18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내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