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검색결과

[총 1,539건 검색]

상세검색

전남도, 김치산업 경쟁력 강화·발전 위한 현장 소통

호남

전남도, 김치산업 경쟁력 강화·발전 위한 현장 소통

전라남도는 18일 도청에서 (사)전남김치생산자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대비해 김치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간담회는 광주시와의 실무협의에 앞서 전남지역 생산자의 요구사항과 현장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전남만의 차별화된 발전 전략을 세우기 위해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 전남김치생산자협회 김진태 회장과 회원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행정통

전남도, 해상풍력 특별법 시행령 통과···예비지구 발굴 속도

호남

전남도, 해상풍력 특별법 시행령 통과···예비지구 발굴 속도

전라남도는 '해상풍력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17일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예비지구 지역을 적극 발굴하는 한편 기존 발전사업도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제정안은 ▲예비지구 및 발전지구 지정 기준과 요건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민관협의회 운영 방식 ▲해상풍력 발전사업자 선정과 환경성 평가 등 해상풍력 사업 추진에 필요한 기준과 절차가 포함됐다. 또한 특별법에서 위임된 해상풍력 전문인력

전남도·행안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준비 속도

호남

전남도·행안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준비 속도

전라남도는 13일 도청에서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과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대민서비스와 전산망 통합 등 핵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간담회에는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과 천준호 행안부 출범지원단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오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가동해야 할 대민서비스와 통합 행정시스템 구축 등 핵심 과제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통합 로드맵 수립과 핵심 과제

보성군 다향울림촌, 전남도 '3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 선정

호남

보성군 다향울림촌, 전남도 '3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 선정

보성군은 농촌체험휴양마을 '다향울림촌(대표 김일선)'이 전라남도가 선정하는 '3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회천면에 위치한 '다향울림촌'은 보성녹차와 청정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과 체류형 농촌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농촌 체험 관광지로, '차의 향기와 소리의 울림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차향 가득한 마을… 자연 속 힐링 체험 대표 프로그램은 녹차 족욕 체험이다. 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보성 찻잎

전남도, TV홈쇼핑 농특산물 방송판매 지원 참여업체 모집

호남

전남도, TV홈쇼핑 농특산물 방송판매 지원 참여업체 모집

전라남도는 지역 농식품 생산업체의 판로 확대와 우수 농특산물 홍보를 위해 오는 13일까지 TV홈쇼핑 방송판매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농식품을 생산하는 전남 농식품 업체를 대상으로 TV홈쇼핑 방송 지원과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사업비 3억8400만원을 들여 32개 업체를 선발하며, 선정된 업체에 TV홈쇼핑 방송 송출료로 업체당 최대 12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전남도,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개관식 개최

호남

전남도,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개관식 개최

전라남도는 5일 나주 공산면 일원에서 나라가 위태로울 때마다 목숨을 걸고 국가를 지키고자 앞장섰던 남도 의병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박물관 야외 '바람의 테라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주요 내빈, 의병 후손과 단체,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경과보고, 홍보영상 관람, 기념사, 고광순 의병장의 '불원복(不遠復)' 태극기 기탁식, 유공자 표창과 현판식 순으로 진행됐다.

전남도, 56세 C형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 의료기관 확대

호남

전남도, 56세 C형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 의료기관 확대

전라남도는 질병관리청의 국가건강검진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 확대 정책과 연계해 도민의 조기진단과 치료 연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2026년부터 56세(1970년생)를 대상으로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 확진 검사비 지원 의료기관을 기존 병·의원급에서 상급·종합병원까지 포함한 모든 의료기관으로 확대한다. 지원 항목은 진찰료와 검사비 본인부담금이다. 1회 최대 7만 원을 지원한다. C형간염

전남도, 전남통합대 국립의과대학 정원 100명 확정 환영

호남

전남도, 전남통합대 국립의과대학 정원 100명 확정 환영

전라남도는 10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7차 회의에서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정원 100명 배정이 2030년 개교를 전제로 확정된 것을 환영하고, 2028년 조기 개교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이번 결정으로 전남도민의 30년 숙원이었던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됐다. 전남도는 그동안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지역으로, 지역에서 일할 의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데 구조적인 한계가 있었다. 이번 정원

전남도, 2027년 국고 건의사업 377건 4조3천억 발굴

호남

전남도, 2027년 국고 건의사업 377건 4조3천억 발굴

전라남도는 23일 도청에서 '2027년 국고건의 사업 사전 보고회'를 열고,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국고 사업을 선제적으로 점검했다. 발굴 사업은 신규 168건을 포함해 AI·에너지·SOC 등 377건 4조 3천억 원 규모다. 보고회에선 2027년 국고건의 사업 확보 추진을 앞두고 민선8기 22개 시군 정책비전 투어 등과 연계한 신규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중앙부처 설득 논리와 사업 타당성을 점검·보완했다. 발굴된 주요 신규사업 가운데 최첨단 전략산업과 우주항공

전남도, 전남통합국립의대 정원 100명 배정 환영

호남

전남도, 전남통합국립의대 정원 100명 배정 환영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대 정원 100명 배정이 심의된 것과 관련, 환영의 뜻을 밝히며 도민 생명과 안전을 위해 2028년 개교를 요청했다. 22일 김영록 지사는 입장문을 통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대 없는 전남의 의료공백을 더 이상 방치하지 않겠다는 정부의 확고한 의지이자 분명한 약속"이라며 정부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다만 "정부가 제시한 2030년 개교 시점은 전남의 현실을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