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마감시황]롤러코스터 타는 코스피, 외인 매도 폭탄에 '풀썩'···현대차 67만원 돌파
코스피가 27일 외국인 투자자들의 6조 원 규모 대규모 순매도로 1%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대형주가 약세를 보인 반면 현대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일부 종목은 상승했다. 코스닥은 헬스케어 종목 강세로 0.39%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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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롤러코스터 타는 코스피, 외인 매도 폭탄에 '풀썩'···현대차 67만원 돌파
코스피가 27일 외국인 투자자들의 6조 원 규모 대규모 순매도로 1%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대형주가 약세를 보인 반면 현대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일부 종목은 상승했다. 코스닥은 헬스케어 종목 강세로 0.39%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 2500 시대]개장 37년 만에 신기원···새로운 길 가는 코스피
코스피지수가 37년만에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연초만해도 2200 박스권을 언제 뚫을수 있을까에 대한 논쟁이 이뤄지기도 했지만 지난 23일 장중 2500을 돌파한 후 5거래일만인 30일 결국 장 마감 기준 2500을 넘어섰다. 이는 코스피지수가 2000선을 넘은지 10년만의 일이다. 최근에는 2800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30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5.30포인트(0.31%) 상승한 2,501.93에 장을 마감했다. 올해 코스피지수 상승은 글로벌 증시의 호황과 문재인 새 정
거래소 “장마감 지연, 투자자 피해 없어”
한국거래소가 장마감 지연 사고에 대한 원인을 정보 전달 네트워크 상의 문제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매매체결시스템은 모두 정상적으로 처리됐기 때문에 이로 인한 투자자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했다. 10일 한국거래소는 이날 장종료 시각인 오후 3시2분경 장종료 정보 송신 지연으로 인한 장마감 지연 사고를 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10초 주기로 19분간 정상 제공 됐으나 마감 표시 송신만 지연 제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 송신은 백업 통신장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