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반도체 낙수효과 끝?···코스닥 소부장, 수혜도 선별장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수혜가 선별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김두언 하나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반도체 수요처가 데이터센터로 이동하면서 업황이 기존 사이클보다 인프라 성격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수혜도 AI 병목을 해소하는 기업에 집중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