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흑자전환' 자이에스앤디, 주택사업 적자 탈출 과제
자이에스앤디가 건축부문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건축 자회사 자이C&A의 수익 정상화가 주요 원인이며, '자이르네' 브랜드의 분양 흥행도 긍정적이다. 다만 주택사업은 여전히 적자를 기록 중이며, 하반기 착공 물량이 실적 개선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신규 수주 실적은 저조해 연간 목표 달성이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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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전환' 자이에스앤디, 주택사업 적자 탈출 과제
자이에스앤디가 건축부문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건축 자회사 자이C&A의 수익 정상화가 주요 원인이며, '자이르네' 브랜드의 분양 흥행도 긍정적이다. 다만 주택사업은 여전히 적자를 기록 중이며, 하반기 착공 물량이 실적 개선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신규 수주 실적은 저조해 연간 목표 달성이 과제로 남았다.
GS건설, 자회사 상장 앞두고 사업 확대
GS건설이 자회사 자이S&D(Service & Development)에 힘을 싣고 있다. 매년 1만가구 이상 분양하는 ‘자이’에 들어가는 시스템에어컨 ‘시스클라인’을 함께 개발해 공급하는가 하면 최근에는 중소규모 아파트 프리미엄 브랜드를 따로 론칭하기도 했다. GS건설은 지난 5일 자이S&D가 중소규모 아파트 단지 브랜드 ‘자이르네’(Xi rene)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사측은 자회사인 자이S&D가 독자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사와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