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금융위 내년 예산 98%↑···청년미래적금에 1.7조 '통 큰 지원'
금융위원회가 내년 예산을 9조2417억원으로 편성하고, 청년과 서민을 위한 자산형성 및 주거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했다. 청년미래적금은 1조7000억원 규모로 지원 조건을 완화하고 기여금을 상향했다. 서민 맞춤 대출, 미래성장펀드, 주거안정 등 맞춤형 정책이 신설·확대됐다.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금융위 내년 예산 98%↑···청년미래적금에 1.7조 '통 큰 지원'
금융위원회가 내년 예산을 9조2417억원으로 편성하고, 청년과 서민을 위한 자산형성 및 주거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했다. 청년미래적금은 1조7000억원 규모로 지원 조건을 완화하고 기여금을 상향했다. 서민 맞춤 대출, 미래성장펀드, 주거안정 등 맞춤형 정책이 신설·확대됐다.
보도자료
동양생명, '청년미래적금' 취지 반영한 월지급형 보험 출시
동양생명이 청년 자산 형성과 생활 안정을 동시에 고려한 월지급형 보장보험 '(무)우리WON하는청년미래지원보장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청년미래적금 취지를 반영하여 질병·장해 발생 시 보험금을 매월 분할 지급해 치료비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적금 납입을 지원한다. 3년 만기 암·뇌혈관질환 등 진단 시 매월 보험금이 지급되는 현금흐름형 구조이며, 보험료는 낮게 책정됐다. 우리금융그룹 청년 맞춤형 금융상품들과 연계해 자산 형성 지원도 강화했다.
금융일반
내년 6월 12% 이자 주는 청년미래적금 나온다
정부가 내년 6월 청년미래적금 상품을 출시한다. 만 19~34세 청년이 3년 동안 최대 월 50만원 납입 시 정부가 최대 12% 이자를 지원한다. 개인소득과 가구소득 등 요건을 충족한 청년과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 소상공인 등이 대상이며,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도 추진된다.
서민 자산 불려주는 금융상품 ‘고사목’ 신세
박근혜 정부가 국민들의 목돈마련을 돕기 위해 18년 만에 재형저축을 부활시킨 데 이어 소득공제 장기펀드까지 내놨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는 국민들의 자산형성과 노후준비를 지원하고자 재형저축을 재도입한 데 이어 소득공제 장기펀드(이하 소장펀드)를 선보였다. 연소득 5000만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금액 3500만원 이하 사업자가 오는 12월 31일까지 재형저축에 가입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