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조원태 회장, JAL 지분 매입 나선다···한진칼 방어 사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일본항공으로부터 약 370억5000만원에 한진칼 주식 32만5000주를 매입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그의 개인 지분율은 6.23%로 증가한다. 일본항공의 주식 매입가보다 약 9.5% 저렴한 가격에 매입하게 되면서 업계는 그 배경에 대해 관심을 보인다. 한편, 대한항공과 JAL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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