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대구신세계, 해외 디자이너관 새단장···34개 브랜드 한자리에
대구신세계는 개점 10주년을 맞아 해외 패션 경쟁력을 강화한다. 4층에 1500평 규모의 해외 디자이너 전문관을 새단장해 메종 마르지엘라, 사카이 등을 포함한 34개 브랜드를 선보인다. 리빙 콘텐츠도 강화해 8층에 대구 첫 이케아 매장을 오픈한다. 이번 변화는 기존 상권의 패션 수요 증대에 맞춰 진행되며, 지난 여성패션 전문관 리뉴얼 이후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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