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중국 게임에 밀리고 이용자는 줄고···국내 게임업계 '빨간불'
국내 게임업계가 중국 게임의 공세, 이용자 감소, 신작 부진, 투자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형 게임사는 해외 매출로 버티지만, 중소·중견 게임사는 경영난이 심화되며 파산, 인력 구조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산업 경쟁력 약화와 구조적 변화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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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게임에 밀리고 이용자는 줄고···국내 게임업계 '빨간불'
국내 게임업계가 중국 게임의 공세, 이용자 감소, 신작 부진, 투자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형 게임사는 해외 매출로 버티지만, 중소·중견 게임사는 경영난이 심화되며 파산, 인력 구조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산업 경쟁력 약화와 구조적 변화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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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2', 오는 4월 서비스 종료
넷마블이 대표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의 서비스를 오는 4월 15일 종료한다. 이용자 수 감소 및 서비스 유지의 어려움이 결정적 이유다. 인게임 결제 및 상품 판매는 같은 날부터 차단되며, 환불 신청은 5월 14일까지 가능하다. 공식 포럼도 추후 폐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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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여전한 뉴스테이트 '핵 논란'···크래프톤, 안 잡나 못 잡나
뉴스테이트 모바일이 불법 프로그램(핵) 사용자의 증가와 이에 미흡하게 대응하는 크래프톤의 소극적인 운영으로 심각한 이용자 불만을 겪고 있다. 정기 패치 외에 핵 문제 등 중대 이슈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서비스 종료 우려와 함께 이용자 수가 급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