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3억2250만명이 선택한 바이낸스···창립 9년 만에 성과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창립 9년 만에 이용자 3억2250만명을 돌파했다. 전체 가상자산 이용자의 약 절반이 바이낸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이는 기관 투자자 지원 인프라, 개발자 도구 제공, 글로벌 커뮤니티와의 적극적 소통, 다양한 정보·교육 콘텐츠 등 바이낸스만의 전략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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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2250만명이 선택한 바이낸스···창립 9년 만에 성과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창립 9년 만에 이용자 3억2250만명을 돌파했다. 전체 가상자산 이용자의 약 절반이 바이낸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이는 기관 투자자 지원 인프라, 개발자 도구 제공, 글로벌 커뮤니티와의 적극적 소통, 다양한 정보·교육 콘텐츠 등 바이낸스만의 전략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리빙
[카드뉴스]품귀현상까지 난 '기동카', 누가 얼마나 샀을까
월 6만원대에 서울에서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 이른바 '기동카'가 출시된 지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한동안 실물카드를 구입하기도 힘들 정도로 인기를 끌었는데요. 과연 얼마나 이용했을까요? 서울시에 따르면 기후동행카드는 지난달 23일 판매를 개시한 이후부터 2월 2일까지 약 31만장을 판매했습니다. 카드 유형별로 살펴보면 모바일카드는 12만4000장, 실물카드는 19만1000장 판매됐습니다. 기후동행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
증권일반
유명무실 소수점거래, 이용자수도 제자리 걸음···한계 보인다
국내 주식 소수점거래 서비스가 도입된지 1년 다 되어가지만, 이용자 수는 시행 초기와 비교해 제자리 걸음을 거듭하면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소수점거래 서비스는 상장 주식을 0.1주, 0.01주 혹은 원 단위로 구매할 수 있는 소수 단위 거래 제도로, 지난해 9월 금융당국이 주식시장 활성화와 투자자의 접근성 확대를 위해 도입했다. 지난해 도입 초기부터 소수점거래를 서비스를 제공한 증권사는 NH투자증권, KB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화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