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혈연 보다 역량"···23년 직원 '양자' 입양한 세라젬 창업주 세라젬의 이환성 회장이 오랜 파트너인 이경수 사장을 경영 후계자로 삼아 전문경영인 체제 구축에 나섰다. 이 회장은 이 사장을 성인 양자로 입양하고, 지분 10%를 증여하며 1차 승계를 완료했다. 해당 결정은 가업승계 세제 혜택과 무관하며, 이후에도 중장기적인 추가 승계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