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67%···기업대출 중심 상승
5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67%로 전월보다 0.06%p 상승했다. 신규 연체 발생액은 3조3000억원, 연체채권은 한 달 새 1조7000억원 순증했다. 특히 기업대출 연체율이 0.84%로 상승폭이 컸고, 중소법인 부문은 1.11%를 기록했다. 금감원은 건전성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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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67%···기업대출 중심 상승
5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67%로 전월보다 0.06%p 상승했다. 신규 연체 발생액은 3조3000억원, 연체채권은 한 달 새 1조7000억원 순증했다. 특히 기업대출 연체율이 0.84%로 상승폭이 컸고, 중소법인 부문은 1.11%를 기록했다. 금감원은 건전성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금융일반
2월 은행 연체율 0.62%···중소법인 연체율 1% 돌파
2024년 2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이 0.62%로 상승했다.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 대기업 대출 연체율이 모두 증가했고, 신규 연체 발생도 3조 원을 기록하며 두 달 연속 올랐다. 금융감독원은 건전성 관리와 연체율 추가 상승 가능성에 대한 경계를 강조했다.
은행
11월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한 달 새↑···중기·가계 모두 상승세
지난해 11월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60%로 전월 대비 0.02%p, 전년 동월 대비 0.08%p 각각 상승했다. 신규 연체채권 발생액은 감소했으나 연체채권 정리 확대와 함께 전체 연체율은 오름세를 이었다. 중소기업, 가계, 주택담보대출 등 대부분 부문에서 연체율이 동반 상승했으며, 금융감독원은 연체율 관리와 부실채권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은행
1월말 은행 대출 연체율 0.45%···한 달만에 다시 4%대로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이 다시 4%대로 뛰어 올랐다. 3%대로 떨어진지 한 달 만이다. 금융감독원이 29일 발표한 '2024년 1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을 보면 1월말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45%로 전월말 대비 0.07%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0.14%포인트 올랐다. 신규연체 발생액은 2조9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7000억원 늘었고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1조3000억원 수준으로 전월 대비 2조7000억원 감소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