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이중근 부영 회장 "유학생 도전 응원"···32개국 102명에 4억 장학금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32개국 외국인 유학생 102명에게 약 4억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행사에서 유엔데이(UN데이) 공휴일 재지정을 강조하며, 이는 대한민국의 국제적 성장과 외국과의 외교적 관계 강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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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 회장 "유학생 도전 응원"···32개국 102명에 4억 장학금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32개국 외국인 유학생 102명에게 약 4억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행사에서 유엔데이(UN데이) 공휴일 재지정을 강조하며, 이는 대한민국의 국제적 성장과 외국과의 외교적 관계 강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 컷
[한 컷]'외국인 장학금 수여식' 인사말 하는 이중근 회장 겸 이사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1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수여식 일정은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30개국 외국인 유학생 98명에게 장학금 4억원을 전달한다. 이 회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우정교육문화재단'은 교육장학사업을 목표로 지난 2008년 설립돼 2010년부터 해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한 컷
[한 컷]장학 지급 마친 뒤 미소 짓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1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장학생에게 장학 지급을 마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이번 수여식 일정은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30개국 외국인 유학생 98명에게 장학금 4억원을 전달한다. 이 회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우정교육문화재단'은 교육장학사업을 목표로 지난 2008년 설립돼 2010년부터 해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해오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 해외 유학생에 장학금 전달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0일 서울 중구 서소문동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13개 국가 유학생 103명에게 총 4억12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한승수 전 국무총리, 13개국 대사·외교관, 재단 관계자, 장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이 회장은 이날 유학생 모두에게 일일이 장학증서를 전달하면서 “오늘의 장학금이 낯선 환경에서 공부
부영 우정교육문화재단, 외국 유학생 103명에 장학금 전달
부영그룹은 이중근회장이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에서 28일 국내로 유학 온 아시아·아프리카 대학생들에게 장학금 4억12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한승수 전 국무총리와 12개국 대사와 참사관, 재단 관계자, 장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이번 장학금이 낯선 환경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고국과 한국을 잇는 가교 역할과 함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주길 희망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