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우리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247억원···전년比 47.1% 급증
우리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비이자이익과 투자금융(IB) 수수료 수익 증가에 힘입어 순이익 247억원, 전년 동기 대비 47.1%의 성장세를 보였다. IB 등 수수료 수익은 206% 확대됐으며, 비이자이익 비중은 58%에 이르렀다. 다만 2분기에는 대손비용 및 판매관리비가 늘며 순이익이 전분기보다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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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247억원···전년比 47.1% 급증
우리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비이자이익과 투자금융(IB) 수수료 수익 증가에 힘입어 순이익 247억원, 전년 동기 대비 47.1%의 성장세를 보였다. IB 등 수수료 수익은 206% 확대됐으며, 비이자이익 비중은 58%에 이르렀다. 다만 2분기에는 대손비용 및 판매관리비가 늘며 순이익이 전분기보다 감소했다.
보도자료
우리투자증권, 6000억원 인수금융 주선···1조 증자 첫 결실
우리투자증권이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6000억원 규모의 인수금융 주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투자은행(IB)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5월 1조원 규모 유상증자로 자본력을 확충한 이후 첫 대형 거래를 성사시키면서 향후 기업금융(IB) 시장 공략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2일 우리투자증권은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과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PE) 컨소시엄이 추진한 SK그룹 에너지 자산인 울산GPS와 SK멀티유틸리티 지분 인수
보도자료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출시 사흘 만에 '99.5%' 완판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22일 출시된 후 사흘 만에 전체 모집 금액 6000억원 중 5971억원이 판매되어 99.5% 소진됐다. 남은 물량은 우리투자증권 오프라인 창구의 29억원에 불과하며, 첫날에만 87%가 팔릴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다.
금융일반
우리금융, 1분기 나홀로 실적 부진···보험·증권 경쟁력 제고 본격화(종합)
우리금융지주는 1분기 실적이 603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했으며, 이에 따라 비은행 부문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일회성 비용과 환손실 등이 실적 감소 배경이다. 우리투자증권 1조원 증자, 동양생명 완전 자회사화 등으로 수익구조 다변화와 비이자이익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우리투자증권, 1분기 순영업수익 701억원···비이자이익 173% 폭증
우리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순영업수익이 전년 대비 75% 증가한 701억원을 기록했다. 비이자이익이 173% 급증해 전체 수익 성장에 크게 기여했고, IB 수수료와 유가증권 이익도 대폭 늘어났다. 고객예탁자산이 62% 증가하며 리테일 기반을 강화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우리투자증권, 1조원 수혈로 업계 11위 도약···종투사 전환 '속도'
우리투자증권이 1조원 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전환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자본총액은 2조2000억원으로 늘어나 업계 11위에 오르게 된다. 증자를 계기로 투자은행 중심의 사업 확대와 비이자 수익 비중 증가, 자본시장 내 입지 강화가 기대된다.
금융일반
우리금융, 금융권 최초 국민성장펀드에 2000억 투자
우리금융그룹이 금융권 최초로 2000억원 규모의 '우리 국민성장매칭 펀드'를 조성했다. 그룹 계열사가 전액 출자하며, 스케일업과 초장기 기술 등 미래 전략 산업에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올해 국민성장펀드 민간금융 자펀드에 4000억원 투자와 함께, 5년간 10조원 투자를 추진한다.
증권·자산운용사
우리금융, 우리투자증권 종투사 로드맵 본격화···"증자로 CET1 영향 없다"
우리금융지주는 우리투자증권의 종합투자사업자 지정 추진을 위해 단계적 유상증자를 재확인했다. 증권사 증자가 지주사 보통주자본비율(CET1)에 직접 영향이 없음을 강조하며 시장의 우려를 해소했다. 증자 규모와 일정은 아직 미정이며, 구체화 시 시장과 충분히 소통하겠다는 방침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우리투자증권, 지난해 당기순익 274억원···비이자이익 앞세워 수익성 개선
우리투자증권이 비이자이익 확대와 IB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통해 지난해 당기순이익 274억원, 영업이익 109억원 등 수익성 개선을 이뤘다. 디지털 및 IB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제적 투자에도 대손비용이 65% 감소하며 자산 건전성 역시 향상됐다.
인사·부음
[인사]우리투자증권
<승진> ◇ 부사장 ▲ 리테일부문장 이기조 ▲ 리스크관리부문장 이위환 ◇ 전무 ▲ IT본부장 김종구 ▲ HR본부장 홍순만 ◇ 상무 ▲ 준법감시인 위성관 ◇ 상무대우 ▲ PI본부장 김근배 <부문장/본부장 전보> ◇ 부사장 ▲ IB부문장 양완규 ◇ 상무대우 ▲ 기업금융본부장 이화순 ▲ 종합금융본부장 백승학 ▲ AI전략본부장 김영종 <부서장 전보> ◇ 이사대우 ▲ 기업금융1부장 박경태 ▲ 기업금융2부장 이한별 ▲ 기업금융3부장 윤석주 ▲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