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알테오젠, 차세대 비만치료제 시장 정조준···'월 1회 투약'에 요요까지 잡는다
알테오젠이 월 1회 투약 가능한 차세대 비만치료제 'ALT-M5' 개발에 나섰다. 이 신약은 투약 주기를 획기적으로 늘리는 동시에 체중 재증가를 억제하는 효과를 목표로 한다. 알테오젠은 이 혁신 기술을 국제특허로 출원하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다. 'ALT-M5'의 구체적인 동물실험 결과는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미국비만학회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