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퍼시스, '통합 오피스 솔루션' 전환 미지근...신사업 아직 걸음마
퍼시스가 통합 오피스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을 선언했으나, 여전히 사무용 가구 매출 비중이 절대적이고 신사업인 온라인 사업, 물류 서비스 등은 전체 매출의 극히 일부에 그치고 있다. 영업이익도 80% 넘게 감소했고, 자사몰 부재 등 구조적 한계로 사업 다각화가 더딘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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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통합 오피스 솔루션' 전환 미지근...신사업 아직 걸음마
퍼시스가 통합 오피스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을 선언했으나, 여전히 사무용 가구 매출 비중이 절대적이고 신사업인 온라인 사업, 물류 서비스 등은 전체 매출의 극히 일부에 그치고 있다. 영업이익도 80% 넘게 감소했고, 자사몰 부재 등 구조적 한계로 사업 다각화가 더딘 상황이다.
전기·전자
LG전자, 오피스 솔루션 '리코'와 글로벌 B2B 사업 맞손
LG전자가 글로벌 오피스 솔루션 기업 '리코'와 손잡고 B2B(기업 간 거래) 사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높인다. 19일 LG전자는 최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리코와 '기업 내 디지털전환(DX)을 위한 서비스 발굴'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엔 타카시로 이리사 리코 디지털서비스사업 총괄부문장, 백기문 LG전자 ID사업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공동 영업과 신규 사업 기회 발굴 등 기업용 토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