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수익성 '빨간불' 켜진 퍼시스···오피스 구독 승부수 퍼시스가 올해 상반기 가구사업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등으로 적자전환했다. 해외법인인 베트남과 미국에서도 순손실이 확대됐으며, 회사는 베트남 법인에 추가 출자를 단행했다. 기존 수익성 부담을 극복하기 위해 3월 사업목적에 렌탈 서비스를 추가하고, 7월 오피스 구독 서비스를 출시하며 사업 다변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