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롯데정밀화학, 지난해 영업익 744억원···전년比 47.6% ↑
롯데정밀화학은 2023년 연간 영업이익 744억원, 매출 1조7527억원을 기록했다. 염소계열 제품 및 반도체 현상액 TMAC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다. 식의약용 셀룰로스 증설 투자와 아시아 청정 암모니아 인프라 확장 등 미래 성장 기반도 강화했다. 주당 배당금은 1500원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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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롯데정밀화학, 지난해 영업익 744억원···전년比 47.6% ↑
롯데정밀화학은 2023년 연간 영업이익 744억원, 매출 1조7527억원을 기록했다. 염소계열 제품 및 반도체 현상액 TMAC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다. 식의약용 셀룰로스 증설 투자와 아시아 청정 암모니아 인프라 확장 등 미래 성장 기반도 강화했다. 주당 배당금은 1500원으로 결정됐다.
증권·자산운용사
키움증권, 지난해 당기순이익 '1조 클럽'···전년比 35.5%↑
키움증권이 2023년 연결 기준 순이익 1조115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3.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1조4882억원으로 35.5% 늘었다. 4분기 기준 주식 수수료와 IB 수수료 모두 큰 폭으로 성장했으며, 주요 IPO 및 대형 인수금융 주선이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
은행
'사상 최대실적' 카카오뱅크, 순이익 4803억원··· 비이자수익 1조원 돌파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비이자수익이 1조원을 돌파하며 당기순이익 4803억원, 영업이익 6494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고객 수와 플랫폼 이용자 증가, 대출 비교 등 신규 서비스 확대, 모임통장 성장, 중저신용자·개인사업자 대출 강화 등이 실적을 견인했다. 2025년 배당금 460원, 총 2192억원으로 주주환원율도 크게 늘렸다.
유통일반
CGV 작년 영업익 962억원···전년 比 26.7%↑
CGV는 2023년 연결 기준 매출 2조2754억원, 영업이익 962억원을 기록했다. 스크린X·4DX 등 기술 특별관과 동남아 극장사업, CJ올리브네트웍스 실적 호조가 성장을 이끌었다. 반면 국내 사업은 매출 감소와 영업 손실이 이어졌으나, 올해 기대작 출시와 구조 개선을 통해 수익 회복을 노리고 있다.
종목
[특징주]알테오젠, 사상 최대 실적에도 3%대 급락
알테오젠이 지난해 기술수출 효과로 매출 117%, 영업이익 275% 급증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주가는 오히려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등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업, 미국 J-코드 도입, 상업화 국가 확대 등이 올해 성장 동력으로 주목된다.
산업일반
효성, 작년 영업이익 3930억원···전년 比 77.7% 증가
효성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효성중공업 등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효성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조 4317억원, 영업이익 393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7%늘었고 영업이익은 77.7% 급증했다. 효성 관계자는 "효성중공업 등 사업 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 손익 확대, 효성티앤에스 등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으로 수익 확대된 영향"이라며 "효성티앤에스는 국내·북미·유럽 등 글로
건설사
코오롱글로벌 "올해 수주 4.5조원, 영업익 1200억원 목표"
코오롱글로벌이 잠재 리스크를 해소하고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며 2026년을 실적 반등의 원년으로 선언했다. 건설 부문 흑자전환과 신규 수주 확대, AM·레저 부문 합병 효과로 매출 및 영업이익 목표를 제시하며, 재무 불확실성 해소와 주주가치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전기·전자
TV 부진에 일회성 비용까지···LG전자, 사상 최대 매출에도 수익성 '주춤'(종합)
LG전자가 연간 기준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나, TV 사업 적자와 전사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생활가전과 전장, 냉난방공조 사업은 꾸준히 성장했지만, TV 등 미디어 부문 실적 악화와 비용 부담이 전체 수익성에 타격을 줬다.
증권·자산운용사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원···전년比 5.84% 감소
하나증권은 2023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7.27% 증가한 1665억원을 기록했으나, 당기순이익은 5.84% 감소한 2120억원을 달성했다. 증시 호조로 WM, IB, S&T 부문 수익이 성장했으나, 4분기 투자자산 공정가치 변동을 반영하며 순이익이 줄었다. 올해는 신사업과 AI·디지털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식음료
대상,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3.6%↓···"환율·관세 부담 영향"
대상의 2023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706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감소했다. 매출은 4조4016억원으로 3.4%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21.7% 줄었다. 원/달러 환율 변동과 미국 관세, 경기 둔화 등 외부 요인이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쳤으며, 대상은 주력 사업 집중과 바이오제품 강화 전략을 예고했다.